건축탐구 집 - 중목/콘트리트 취향이 담긴 집 (Scrap)

콘크리트 / 30년 만에 지은 나의 집 우거진 산에 둘러싸인, 충주의 한 전원주택 단지. 형형색색의 다양한 디자인의 집들 중에서도 유독 튀는 한 집이 있다. 바로 홍현봉, 조우상 부부가 사는 집이다. 남들은 길가를 향해 창을 내고, 마당도 조성하였는데 이들 부부의 집은 미스터리하게도, 겉보기엔 창이 없는 내성적이고, 폐쇄적인 집이다. 무엇보다 문이 달린 정식 출입구가 없다. 그 대신 건물 사이로 생긴 골목길로 들어서면, 비로소 현봉 씨의 마당을 마주할 수 있다.

건축탐구 집 - 중목/콘트리트 취향이 담긴 집 (Scrap)
2021년 7월 27일에 방송된 <건축탐구집 - 중목/콘트리트 취향이 담긴 집>의 일부
  • 특징
    • 경사면을 그대로 살린 형태
    • 건축주가 건축 관련 종사자로 굉장히 자유도가 높게 지어졌다.
    • 일반인이 시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듯 하다.
    • 사방을 둘러싼 건축물이 안정감이 있는 구조
    • 경사면을 살린 만큼 건축물내에 계단이 있는 구조
    • 경사면이라 토지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게 접근 했음.
    • 시선도 가려지고 프라이빗한 마당이 인상적임